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시설격리 하신분 사례로 설명
재택치료한사람 사례들어 설명
공통 사항
음성은 문자오고 확진은 전화가 온다고 합니다.
재택치료할지 시설갈지는 본인이 정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것 저것 들린곳이 있는지 물어보고
그리고 발생 지역과 사는곳이 다르면 관할 보건소 마다 연락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백신 안맞고 맞았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서 주민등록번호를 물어보며
보이시 피싱으로 오인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카드번호도 물어본다고 하는데 동선을 알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때 비밀번호는 물어보지 않으므로 물어보면 보이스피싱입니다.
시설 격리 치료
시설가면 cctv가 있는 방으로 배정될 수 있고, 헌옷을 준비하고
퇴소할때 스스로 집을 찾아가야한다고 합니다.
시설이 결정나면 사전 연락 없이 찾아 온다고 하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119차가 오면
집에서 부터 방어복 주고 걸어 나오는 곳이 있고
119구급차앞에서 입으라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집에서 부터 입고 나오면...약간 아는 사람 만날까 무섭다고 합니다..
그리고 혼자 타는게 아니라 다른 확진자 본인포함 3명정도 함께타고 이동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급차는 멀미난다고 합니다 ㅋ
시설가면
서울사는데-분당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총괄팀 의료팀 연락처가 있어서 이상이 있으면 전화를 하면된다고 합니다.
-의사나 간호사가 회진을 돌듯 하는게 아니라 재택치료처럼 문진을 톡으로 전달한다고 합니다.
-흉부 엑스레이를 1~2회 찍습니다.
-밥은 도시락밥이 계속 나오고 과자랑 사과등 간식도 나오고,
준비해서 문앞에 놓고 가기때문에 좀 식은 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징어 게임하듯 방속에 문앞에 밥이 있다고 가지고 들어가라고 한답니다 ㅋㅋㅋ

첫날 아침인데 둘쨋날 부터 죽으로 달라고 해서 죽먹었다고 합니다.
-물품을 주는데 남은 것은 모두 버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종이컵도 반 남고 비누도 남은거 버려야하고 위생장갑도 버렸고, 다 버리고 나온다고 합니다.
특히 컵라면6개 안먹어도 버려야 한답니다. 삼양라면 작은거였는데 어차피 걸린사람들인데 버리냐니까 어쩔수 없다고 그래서 다버렸다고 합니다.

-

-밥이랑 먹었는데 김치도 남기고 시금치된장국도 안먹었고 고래밥도 안먹었고 ... 안먹은건 다 버려야 한답니다.
시간때 되면 봉투에 꾹꾹 눌러담아 버린다고....
일관적으로 관리해야해서 어쩔 수는 없지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듭니다.
이분은 50대 였는데 입맛에 안맞아사서 많이 버렸다고 합니다.
-집에 갈때는 연수원 버스타는 곳이 멀어서 걸어나와야 합니다.

보면 알 수 있듯 좀 걸어 나와야하는데... 격리중 운동을 거의 안해서 걸어나올 때 힘들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옷은 가져가서 세탁후 사용하라고 합니다.
-퇴소 확인서 발급안해주고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증을 받아야합니다.
재택치료
집에서 격리?라고 볼수 있다고 합니다.
체온계, 산호포화도 맥박 층정기, 손소독제, 소독스프레이, 비닐, 격리통지서, 감기약, 두통약
받으면 사인하고 사인한 사진을 전화온 곳으로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집에서 마스크 끼고 있어야하고, 화장실은 소독하고 쓰면 된다고 합니다.
비닐장갑을 끼고 만져야하는데 혼자 있으면 구지 안하고 나중에 스프레이 뿌렸다고 합니다.
상태 보고를 매일 톡으로 보내고, 자가격리 어플을 깔아 작성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 전화 연락 온다고 하니 아프면 이야기 하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두분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공통점
시설이나 재택이나 대면이 아닌 카톡이나 전화로 연락을 주고 받아서 비슷한것 같습니다.
차이점
시설은 들어가면 둘쨋날 흉부사진을 2회정도 찍습니다.
재택은 없습니다.
시설은 밥이 나오기 때문에 식비를 주지 않습니다
집은 식비 10만원을 줍니다
시설은 밥을 안해도 되지만 밥이 식어서 나올 수 있고
집은 따뜻한데 밥도 차려야 하고 설거지를 해야하고
시설은 격리 끝나고 집에 가야하지만
집은 격리 끝나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시설은 확인증 받으러 보건소 방문해야하고
집은 서류가 집으로 왔기 때문에 바로 읍동면사무소 가서 지원금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시설은 확진자면 가면되고
집은 동거인이 있으면 함께 격리가 된다고 합니다.
제 의견은
시설이나 집이나 비슷한 의료수준을 보이니까 편하면 장땡으로 보입니다
아직 다행이도 아는분들 중에 중증이나 병원가신 분이 없어서....병원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는분 이야기로는 함께 근무 하시는분중 pcr검사에서
아스트라백신2차 음성
아스트라 화이자 복합 백식 음성
화이자 1차 양성
화이자 2차 복불복 양성 (걸린사람 있고, 안걸린사람있고 모두 맞은지 14일이상 된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건 얼마나 밀접 첩촉을 했는지, 혹은 더 많은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확실하진 않지만 아스트라가 나쁜건 아닌가 봅니다 ㅋㅋ
저는 화이자 맞았습니다 ㅋㅋㅋ
백신 맞으신 분들이여서 인지 모르겠지만 모두 안아프고 낳았다고 합니다.
콧물 약간 나온정도?
그러나 백신1차 맞으셨던 80대 아는분은 코로나 치료가 끝나고 합병증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코로나가 무섭지 않은 병은 아니지만 그래도 개인 위생 철저히 마스크 철저히하면서
일상생활하면서 오늘도 코로나 사태를 이겨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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