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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캡 후기
13개월 아기입니다. 야무지게 깨물어서 처음 쓰는 당일 찢었습니다... 그래서 물을 새로 주면 줄줄줄 흘립니다. 하지만 이게 없다면 처음 부터 줄줄줄 물테러...그래서 결론적으론 물통을 준비하지 않고 여행 짐을 줄이겠다 하시면 꼭 필요하나... 주의관찰이 꼭 필요합니다. 혼자 두면 ... 캡을 물어뜯어서 뺍니다.
1단점 잘 듣어진다.

원래 이런 구멍인데

쓴지 하루도 아님 몇분만에 찢어짐...하지만 찢어져도 물이 별로 안들어있으면 잘 안흘려요. 새거로 물을 교체하면 물 무게로 줄줄 흘리므로 주의 필요
단점2 잘빠짐

시원하게 물바다를 만들고... 거기서 일어나다 꽈당... 목욕엔딩을... 잘빠지므로 주의가 필요
단점3 스스로 먹기 불편 적응이 필요
빨대컵을 먹는 아이인데 쪽쪽 스스로 잘 못빨아요 처음에 아래를 살살 눌러줘야 하는데 잘못누르면 옷에 물 다 쏟고 켁켁... 때문에 여행갈때 쓰려면 꼭 적응 필요합니다
결론
적응과 주의 관찰을 하긴해야한다. 어차피 캡 설거지 필요하다...물통설거지와 부피때문에 쓰는거라면 고민을...켑을 여행일에 맞춰 갯수를 여러게 가져가는게 아니라면 흠...암튼...다시 사라고 한다면 다시 사긴 살것 같다... 그래도 아기물 파우치형태가 부피덜 차지하고 퓨레도 먹여야하고..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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