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장님이 어릴때 저금했던 동전통을 우연히 찾았다고 해요
그래서 혹시 돈되는 동전이 있을까해서
재미삼아 뒤졌눈데!! 엄청 오래된 동전통이라
많이 나왔어요
물론 돈되는 동전은 미사용 깨끗한 동전 이지만
처음보는 1원짜리 동전과 버스 토큰?
그리고 1972년 50원짜리 동전 처음 나올때 나왔다는
바로 그 동전!!
동전통 하나 뜯었는데 모르고 있던 사실을 발견한 느낌이에요
왠지 역사를 발견한 느낌?(의미 부여 너무 컸다 ㅋㅋ)
동전수집가들이 왜 동전을 모았나 아주 조금 알것 같아요

짜잔 1원짜리,
처음에 가짜돈도 모았냐고
빵터졌어요 ㅋㅋ
그리고 진짜 돈이라고 했을때도
색이 달라서 하나는 가짜인줄...

요건 버스에 탈때 내는 돈이래요
시내버스 ㅋㅋ

그리고 이것이 바로 1972년도 돈 50원짜리 처음나올때 돈이에요
지금의 돈과는 테두리랑 그림 글씨체가 달라요

그리고1970년 돈 해당년도만 적동화가 있었다고 해서
황동이랑 적동이랑 가격 차이가 나요
그리고 이때 10원짜리 적개 만들어서 비싸다거 하내요
1969년돈ㅎㅎ
10원짜리 1966년에 처음 발행되기 시작했어요
1966년-30만이상
1968년-8만²
1969년-25~40만
1970년 황동-20~30만
1970년 적동-70~150만
1981년 -7~8천
50원짜리 1972년에 처음 발행되기 시작했어요
1972년-15만이상
100원짜리
1974년-30만원선
1981년-만원
1998년 500원 IMF로 동전을 적개 만들었다고 해요
1998년 70만원 이상
근데 깨끗한 동전만 이 가격이고
사용한동전은 싸니까 그냥 간직 혹은 은행으로 궈궈
안사용한동전은 남대문 화현지하상가에서
사주는 가게가 있어요 오래된 우표등등 사는 상가인데
우체국 분수대 및 지하상간데 직접 가지는 않았어요
가보면 동전 산다고 써있고요
그리고
한국은행에서 기념 주화를 파는데
이때 사서 바로 되파는 분들도 많아요
한국은행에서 한 사람한테 파는 양이 정해저 있기 때문에
줄서서 사서 바로 파는 분들이 많아요
약만원 차액을 볼 수 있어요
다만 줄서서 기다려야하고 한정 수량으로 팔기때문에
추천드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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